여자의 근육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보여준 '168cm·71kg'의 여성

인사이트Instagram 'go_mj_'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운동으로 흘리는 땀만큼 값지고 좋은 화장품은 없다고 했던가.


그 어떤 아름다움과도 비교할 수 없는 멋진 근육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여성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고민정씨가 그 주인공이다.


1만 3천여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민정씨는 평소 운동하는 모습과 자신의 몸 상태를 인증하는 사진들을 올리며 소통하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go_mj_'


특히 최근 공개한 바디 프로필 사진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속에서 민정씨는 다부진 어깨와 탄탄한 복근, 그리고 조각한 듯한 허벅지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완벽하게 근육으로만 이루어진 듯한 몸매는 그간의 노력이 엿보일 정도다. 또한 여성의 근육도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낸다.


민정씨는 학창 시절 한 친구가 고릴라 같다고 놀린 것을 계기로 처음 운동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한다.


또한 운동을 접하게 되면서 진정으로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예쁜 것보다는 튼튼하고 강한 아름다움에 매료됐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go_mj_'


그렇게 민정씨는 꾸준한 운동, 크로스핏을 통해 날렵하면서도 강인한 몸매를 완성하게 됐다고 한다.


현재 키 168cm에 몸무게 71kg라고 밝힌 그녀는 남들 시선에 대해서도 크게 의식하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간혹 "남자 같다", "몸이 신기하다"는 반응에 남녀가 다르다는 인식을 깨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정신력까지 갖춘 팔방미인이 아닐까 싶다.


한편 민정씨가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힌 크로스핏은 여러 종목의 운동을 섞어서 하는 고강도 전신운동이다. 최단 시간에 최대 효과를 내는 운동으로 유명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go_mj_'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