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장착하고 '인간 톰 브라운' 등극한 에이프릴 이나은

인사이트Instagram 'betterlee_082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이 '인간 톰 브라운'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4일 이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나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명 브랜드 '톰 브라운' 옷을 입고 있다.


단정해 보이는 옷이 평소 이나은의 이미지와 너무 잘 어울려 한층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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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무나 어울리기 쉽지 않은 베레모를 완벽 소화해내 상큼함까지 엿보인다.


긴 다리와 주먹만 한 얼굴로 완벽한 비율까지 자랑하는 이나은.


누리꾼들은 "인간 톰 브라운이다", "나은이는 안 어울리는 옷이 없다", "대학생 새내기 같다" 등의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나은은 '인기가요' MC와 더불어 온스타일 '겟잇뷰티 202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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