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 골프' 무혐의 받고 1년 3개월 만에 방송 복귀한 어제(23일)자 차태현

인사이트OCN '번외수사'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내기 골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차태현이 새 드라마로 성공적인 복귀를 마쳤다.


지난 23일 첫 방송을 한 차태현, 이선빈 주연의 OCN '번외수사'는 코믹과 액션, 스릴러를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번외수사'는 각 분야의 아웃사이더들이 뭉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액션극이다.


차태현은 극 중에서 범인을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형사 진강호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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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형사물이라는 새로운 도전과 함께 차태현은 특유의 코믹 연기를 선사했다.


나쁜 놈들을 때려잡는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면서 차태현은 동시에 쫄깃한 입담을 통해 코믹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지난해 3월 차태현은 개그맨 김준호와의 내기 골프 의혹에 휩싸이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이후 그의 내기 골프 의혹은 무혐의로 종결됐으며 차태현은 그간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활동 중단 이후 1년여 만에 방송 복귀를 한 차태현이 새 드라마 '번외수사'를 통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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