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외에 부업으로 '요가 강사' 하고 있었던 '부부의 세계' 심은우

인사이트tvN '온앤오프'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부부의 세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심은우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tvN '온앤오프'에 출연한 심은우는 "본업인 연기 외에 요가를 가르치고 있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날 심은우는 일어나자마자 향을 피우고 약 1시간 20분가량 아침 수련을 했다.


심은우는 공중부양 자세를 비롯해 고난도 동작을 능숙하게 소화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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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민현서가 '부부의 세계'에서 알바의 신이라고 불렸는데 실제로는 요가강사로 일하고 있다"라며 요가원에서 수강생들에게 요가를 가르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심은우는 "요가 가르치는 일을 공짜로 하고 있지 않으니까 투잡이다. 촬영하는 동안은 잠깐 홀딩하고, 촬영이 끝나고 다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데뷔 이후 수차례 오디션에서 떨어진 그는 마음을 수련하기 위해 요가를 시작했다가 자연스럽게 지도자 과정을 밟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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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심은우는 "지금은 아니지만 의류도 판매한 적이 있다. 사장이 아닌 아르바이트생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열심히 살고 있구나", "목소리가 좋아서 요가 강사도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심은우는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 역을 맡아 김희애와의 케미로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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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 관련 영상은 1분 4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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