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영이 '여자친구'면 같이 드라이브할 때 볼수 있는 세젤귀 모습

인사이트YouTube '볼빨간사춘기 BOL4'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달달한 라이브 영상으로 팬심을 뒤흔들었다.


지난 20일 볼빨간사춘기 유튜브 계정에는 "볼빨간사춘기 - '품' Drive Concer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직접 차를 운전하며 신곡 '틈'을 열창하는 안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안지영은 카메라를 향해 "야, 타! 오늘 한강 갈 거다"라고 말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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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볼빨간사춘기 BOL4'


일인칭 시점으로 찍힌 안지영은 현실 '여자친구'를 연상케 했다.


능숙하게 운전하던 안지영은 발랄한 리듬이 흘러나오자 진지한 표정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듣기만 해도 상큼한 음색을 자랑하는 그는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하며 남다른 가창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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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볼빨간사춘기 BOL4'


완벽하게 노래를 부르는 와중에도 안지영은 틈틈이 내비게이션을 확인하거나 백미러를 확인하는 등 안전 운전을 하며 '멋쁨'을 폭발시켰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너무 귀엽다", "진짜 데이트하는 줄 알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안지영은 지난 13일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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