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라! 대한제국 황후가 되실 분이다"···역대급 심쿵 엔딩 보여준 어제(22일)자 '더킹' 이민호

인사이트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더 킹 : 영원의 군주' 이민호가 위기에 처한 김고은을 구하며 시청자의 설렘을 유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 이곤(이민호 분)은 이림(이정진 분)이 자신의 최측근인 부영군 이종인(전무송 분)을 살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대한민국으로 넘어간 이림은 이곤의 연인 정태을(김고은 분)을 납치해 대한제국으로 돌아왔다.


염전 창고에 갇혀있던 정태을은 토끼 후드를 입은 아이의 도움으로 간신히 탈출했지만 이림의 살수대에 쫓기는 신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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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정신없이 도망치던 정태을은 '부산 본궁'이라는 도로표지판을 발견한 후 자신이 대한제국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정태을은 공중전화에서 '황제 폐하를 향한 신년 인사말 이벤트 번호'로 전화를 걸어 이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해당 전화를 이곤이 들을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극한의 공포를 느낀 정태을은 눈물을 흘리며 거리를 배회했다.


그때 거대한 트럭이 정태을을 향해 돌진했고, 몸을 날려 겨우 트럭을 피한 정태을은 다시 살수대에 둘러싸이며 위기에 처했다.


정태을의 목숨이 위협받던 순간 이곤은 수십 마리의 기마와 황실근위대를 대동하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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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이곤은 황실근위대에게 "지켜라. 대한제국 황후 되실 분이다"라며 카리스마 넘치는 호령을 내렸다.


이곤은 사인검을 들고 살수대를 쓸어버린 후 두려움에 빠진 정태을을 격하게 안았다.


이림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드러낸 이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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