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느낀 적 있다"···드디어 전미도 향한 마음 고백한 '슬의생' 조정석

인사이트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이 전미도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회식을 하며 진실게임을 하는 신경외과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익준(조정석 분)은 채송화(전미도 분)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껴본 적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당황한 채송화는 "우리 진짜 친구야"라고 말했고, 잠시 고민하던 이익준은 술을 마시며 노코멘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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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후 만취한 이익준은 첫사랑과 관련된 질문을 받게 됐지만, 또 다시 술을 마시며 답변을 하지 않으려 했다.


그러자 안치홍(김준한 분)이 흑기사로 나서 소주 한 잔을 원샷했다.


안치홍은 "소원 얘기해도 되죠? 조금 전에 한 질문 대답해주세요. 채송화 선배님 이성으로 느낀 적 있으시죠?"라고 물었다.


이에 이익준은 "응. 있지. 당연히 있지. 근데 그게 그렇게 궁금해?"라고 말해 채송화와 안치홍을 당혹스럽게 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드디어 고백했다", "삼각관계 시작되겠다", "엄청 쫄깃한 장면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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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2분 14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슬기로운 의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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