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 랜선 이모·삼촌 심장 터지게 하는 봉태규 둘째 딸 '본비'

인사이트Instagram 'taegyu_bong'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봉태규의 둘째 딸 본비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봉태규와 아내 하시시박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둘째 딸 본비의 사진이 속속 올라오며 랜선 이모·삼촌의 미소를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본비는 하시시박과 봉태규를 쏙 빼닮은 귀여운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isi_wonji'


인사이트Instagram 'taegyu_bong'


본비는 쌍꺼풀 없이도 큰 눈, 앙증맞은 코, 야무지게 앙다문 입술까지 깜찍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사진에서 본비는 컴퓨터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돌아보거나, 활짝 웃으며 '살인미소'를 전하고 양 갈래 머리에 새침한 표정을 하는 등 수준급 포즈를 선보였다.


이런 본비의 사랑스러움을 더해주는 매력 포인트는 바로 큰 눈에 담긴 순수한 눈망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isi_wonji'


천사 같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본비의 모습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환호성(?)을 자아낸다.


본비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사랑스럽다", "사진 속에 빨려 들어갈 것 같다", "이름도 귀여운데 얼굴도 귀엽다", "내 딸랑구였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