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잇.못 하게 만드는 '인형 미모'로 전국 집사들 감탄하게 만든 '서유리네 고양이'

인사이트Twitter 'yuri_voice'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방송인 서유리가 키우는 반려묘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대중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지난 15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묘와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의 고양이들은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반려묘 '뽀냥이'와 '레오'는 바라만 봐도 사랑스러운 자태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사이트반려묘 뽀냥 / Instagram 'yurise0'


인사이트서유리와 반려묘 레오 / Instagram 'yurise0'


천연 반곱슬에 풍성한 회색 털을 지닌 노르웨이 숲과 페르시안을 합친 종인 뽀냥이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해 설렘을 유발한다.


새하얀 털을 지닌 레오 역시 뽀냥이 못지않은 눈부신 비주얼을 뽐낸다.


터키시앙고라 종으로 알려진 레오는 동그란 눈에 분홍색 귀와 코로 깜찍한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의 심박수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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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urise0'


장미꽃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은 두 고양이의 모습은 마치 그림을 그린 듯 아름다워 눈길을 뗄 수 없게 한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7년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해 고양이 5마리를 키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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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반려묘 보니 / Instagram 'yuris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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