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제니 제치고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 차지한 오마이걸 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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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오마이걸 아린이 5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1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조사를 위해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81,567,366개를 추출해 아이돌 그룹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그 결과 아린이 1위에 올랐고 2위는 레드벨벳의 아이린, 3위는 블랙핑크의 제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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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이어서 오마이걸 효정, 오마이걸 유아, 오마이걸 지호, 소녀시대 태연 등이 순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분석 결과 아린이 '귀엽다, 사랑스럽다, 설레다'가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아린은 키워드 분석에서 "살짝설렜어, 소년의 세계, 오나리"가 높게 분석됐다.


한편 아린이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달 27일 '살짝 설렜어'로 컴백해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뿐만 아니라 아린은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에서 주인공 오나리 역을 맡아 연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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