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금지한 '입술 꽉 깨물기'하고 18년 만에 '안녕이란 말 대신' 춤 보여준 비

인사이트MBC '놀면 뭐하니?'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비가 팬이 요청한 '금기사항'을 어기고 21살 시절을 재현했다.


16일 오후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 본 방송에 앞서 네이버 공식 채널에는 비(39)의 몸풀기 댄스가 담긴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비는 2002년 발표한 '안녕이란 말 대신' 무대를 그대로 재현했다.


비가 춤을 추기에 앞서 유재석은 "'안녕이란 말 대신'이 글러브를 낀 춤이냐"고 물었고, 이에 비는 "맞다"고 답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비에게 글러브를 건네며 20대 모습 그대로 재현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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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선캡에 검정 글러브까지 낀 비는 마치 2002년으로 돌아간 듯했다.


비는 춤추는 도중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이기도 한 입술 깨물기와 옅은 미소 짓기를 함께 보여줘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는 데뷔 초부터 무대 위에서 아랫입술을 깨물거나 치명적인 표정을 짓는 등 '장난꾸러기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왔다.


아직까지도 '꾸러기 모습'을 버리지 못한 비를 본 유재석은 폭소를 터트리며 반가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능에 출연해 재간둥이 매력을 뽐내는 비의 모습은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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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1분 1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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