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인기 많았던 재질 같은 '41세' 조정석의 20대 모습

인사이트뮤지컬 '펌프 보이즈'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조정석의 20대 시절 사진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평균 12.7%, 최고 14.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극 중 독보적인 연기력과 비주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조정석(41)의 과거 사진이 회자되고 있다.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한 조정석은 20대 시절 '뮤지컬계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인사이트드림스타 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뮤지컬 '대장금' 


당시 20대 중반이던 조정석은 백설기같이 뽀얀 피부에 오뚝한 콧날, 날렵한 턱 선을 자랑하며 꽃미남 비주얼을 뽐냈다.


조막만 한 얼굴에 마치 그림을 그린 듯한 이목구비를 지닌 그는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완벽한 미모로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자유롭게 소화하는 조정석의 비주얼은 절로 감탄을 내뱉게 했다.


'뮤지컬계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조정석의 20대 시절 사진을 하단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조정석이 이익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인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인사이트뮤지컬 '찰리브라운'


인사이트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인사이트뮤지컬 '펌프 보이즈'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