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데뷔 초와 똑 닮아 난리 난 '부부의 세계' 아역 배우

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아역배우 신수연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 닮은 꼴로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신수연(17)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부부의 세계'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선우(김의해 분) 아들 이준영(전진서 분)의 친구 윤노을 역할을 맡았다.


극 중 신수연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똘똘한 눈매를 자랑해 시청자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고 있다.


또한 그의 작고 갸름한 얼굴형과 오뚝한 코, 새하얀 피부는 남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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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신수연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소녀시대 윤아(31) 닮은 꼴로 거론되고 있기도 하다.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형, 여리여리한 피지컬 등은 윤아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부부의 세계' 시청자들은 "신수연 볼 때마다 윤아 생각난다", "심지어 목소리까지 비슷하다",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수연이 출연하는 '부부의 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방송된다.


지난 15일 방송된 '부부의 세계' 15회는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28%의 시청률을 돌파한 가운데 드라마는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인사이트MBC '왕은 사랑한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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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소녀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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