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가 몸에 밴 임영웅이 구두 신은 어머니 일으켜 세우는 '쏘스윗' 방법

인사이트TV조선 '뽕숭아학당'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어머니에게 특급 매너를 선보여 설렘을 유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뽕숭아학당' 입학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출연자들의 어머니들이 등장해 아들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그 가운데 임영웅이 어머니에게 보인 다정한 모습이 많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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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10만원을 건 노래 대결에서 '가지마'를 부른 임영웅은 '보약 같은 친구'를 선곡한 이찬원과 나란히 98점을 받아 공동 1위의 자리에 올랐다.


이후 임영웅은 즉석에서 용돈 수여식을 가졌고, 바닥에 앉은 어머니에게 큰 절을 올렸다.


용돈을 드리고 난 후 임영웅은 바닥에 있는 어머니를 일으켜 세우며 설레는 매너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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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구두를 신은 어머니가 넘어지지 않게 자신의 한쪽 발을 어머니 구두 앞에 받쳤다.


임영웅의 세심한 배려 덕에 어머니는 미끄러지지 않고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몸에 밴 특급 매너를 선보인 임영웅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는데 설렜어", "저런 작은 부분도 세심하게 챙기는 쏘스윗 임영웅", "임영웅 같은 아들 있으면 엄청 행복하겠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진'을 차지하며 '트로트 대세'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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