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서 값진 1등해 '닭똥' 같은 눈물 펑펑 흘리며 보호본능 자극한 차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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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아스트로 멤버들이 컴백 1주일 여만에 '쇼! 챔피언'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값진 성과를 이뤄낸 멤버들은 눈물을 쏟아내며 벅찬 마음을 감출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얼굴 천재' 차은우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 누나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에서는 아스트로, NCT DREAM, 오마이걸, 태연, 아이유가 1위 트로피를 놓고 접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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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는 지난 4일 발매한 신곡 'Knock'으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아스트로는 트로피를 받자 "소속사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상은 아로하 여러분들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희의 빛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내 앵콜곡을 준비하던 멤버들은 벅찬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냈다.


문빈은 눈이 붉어질 정도로 오열했고 다른 멤버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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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눈물을 흘리는 차은우의 미모는 더욱 빛났다.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는 그의 모습은 마치 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을 연상케 했다.


반 정도 가른 가르마 속 왕자님 같은 그의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차은우와 아스트로 멤버들의 눈물을 본 팬들은 "1위 후보 수두룩한데 1위 한 게 대단하다", "눈물 흘리는 모습이 이렇게 잘생길 수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쇼챔피언'에는 아스트로, CRAVITY, 공원소녀, 문종업, 나띠, 버스터즈, NOIR, 파나틱스, 2Z, 이진재, 윤태경, 박강성, 루, 마이진, 성국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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