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부터 '고소 짭짤'한 치즈 메뉴 '허버허버' 퍼먹을 수 있는 역대급 애슐리 치즈 축제 시작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랜드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헤어나올 수 없는 치즈의 늪에 빠진 치즈 덕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전국의 치즈 마니아를 숨멎하게 만들었던 애슐리 치즈 축제가 열띤 성원 끝에 반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지난 12일 애슐리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오늘(13일)부터 '애슐리 치즈 트럭'이 시작된다고 알렸다.


이 기간 애슐리를 방문하면 그냥 먹어도, 뿌려 먹어도, 찍어 먹어도 맛있는 짭짤하고 고소한 치즈를 무한으로 퍼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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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황금빛 치즈 폭포에 각종 요리와 디저트 메뉴를 찍어 먹을 수 있다.


쭉쭉 늘어나는 치킨집 사이드 메뉴의 제왕 치즈볼에는 달콤 짭짤한 가루가 뿌려져 있어 몇 번 집어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맥앤치즈가 올라간 피자와 크림치즈와 체다치즈가 함께 들어간 치즈마블 미니 함박스테이크도 눈길을 끈다.


치즈로 살짝 느끼해진 속을 달래줄 매콤한 치즈 떡볶이와 달콤한 초콜릿이 듬뿍 들어간 퐁당 쇼콜라를 함께 곁들이면 이만한 조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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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라고 생각해서 양식 메뉴만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김치 피자 탕수육, 치즈 갈비맛 볶음밥, 매콤 곱닭곱닭 구이, 치즈 이불 덮은 짜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있다.


이번 애슐리 치즈 트럭 이벤트는 애슐리W, 애슐리 퀸즈 매장에서 진행되며 클래식 매장과 일부 매장은 출시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매장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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