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바쳐 일하는 소방관 근무환경 개선 위해 '거액' 쾌척한 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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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가수 김재중이 한국소방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13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재중이 최근 한국소방복지재단에 1천만 원을 기부한 소식을 알렸다.


한국소방복지재단은 소방대원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및 안전문화 의식 제고를 통해 안전·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설립된 단체다.


김재중이 이곳에 전달한 기부금은 소방관 근무환경 개선 사업과 화재 취약계층 화재 대응 장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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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산불 등으로 인해 쉴 틈 없이 고생하는 소방분야 종사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려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재중은 지난 3월 코로나19 관련해서도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그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천만 원의 성금을 전하며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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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에는 강원 지역 산불 피해를 입은 이주민들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달 만우절 거짓말 논란을 딛고 이달 일본에서 활동을 재개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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