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선 차갑지만 본체는 세상 러블리한 '슬의생' 신현빈 일상

인사이트Instagram 'hyunbeenshin'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 중인 배우 신현빈이 극 중 모습과는 달리 일상생활에서는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 중인 신현빈은 극 중 외과레지던트 3년 차 장겨울 역으로 분해 시크하지만 매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에서 다소 차갑고 무뚝뚝한 느낌을 풍기는 신현빈은 일상에서 180도 다른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신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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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의 모습은 극 중 모습과는 달리 장난꾸러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현빈은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은 듯 피규어를 들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가 하면, 커다란 쿠션을 들고 쿠션 속 캐릭터와 같은 표정을 짓기도 해 남심을 설레게 했다.


무쌍커풀 눈매와 어우러진 긴 속눈썹은 신현빈의 깊은 눈매를 더욱 도드라지게 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매력을 자랑하는 신현빈의 일상을 하단 사진을 통해 함께 만나보자.


한편 신현빈이 출연하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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