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하이네켄

싱싱한 사과 가득 넣은 달달한 맛으로 '술덕후'부터 '알쓰'까지 모두 환호할 '애플폭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입하가 지나고 본격적인 여름이 한 발 앞으로 다가왔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이맘때는 시원한 탄산이 간절해진다.


이런 더운 날, 청량함이 가득해 한 모금으로도 답답한 열기를 시원하게 흘려보내 줄 애플폭스(Apple Fox)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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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30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애플폭스는 상큼달달한 사과 향이 입안 가득 느껴지는 과실주다.


유독 달달하고 싱그러운 사과의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전 세계에서 엄선된 가장 신선한 사과들로 생산하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물, 사과주, 천연사과 향 등 천연재료와 함께 사용해 사과 본연의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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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뉴질랜드의 한 브루어리에서 탄생한 애플폭스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를 훔치는 여우'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눈길을 끌었다.


후각이 뛰어난 여우가 몰래 훔쳐먹을 만큼 향이 풍부하고 싱싱하다는 뜻이다.


특유의 달콤한 청량감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4.5%의 알코올 도수로 평소 술을 즐기는 '술덕후' 뿐만 아니라 독한 술이 부담스러운 '알쓰'들도 두루두루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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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력으로 맥주뿐만 아니라 스파클링 와인, 탄산음료 대용으로도 손색없다.


그래서인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애플폭스는 소비자조사에서 제품 만족도 92%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현재 전 세계 22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애플폭스는 특히 얼음을 곁들여 마시면 '크~'하는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청량함이 배가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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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네 캔의 만 원'으로 즐길 수 있는 500mL 캔과 325mL의 보틀도 있어 집에서도, 밖에서도 즐기기 좋다.


이에 더운 날 친구·연인과 함께 야외에서 즐기며 기분 전환하기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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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더워지는 요즘, 소중한 사람들과 시원한 애플폭스를 즐기며 활기찬 하루를 보내 보는 것은 어떨까.


입안에서 톡톡 쏘는 청량한 탄산과 상큼 달달 신선한 사과 향이 묵혀뒀던 고민도, 답답한 마음도 시원하게 날려 보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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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플폭스는 가까운 대형마트·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레스토랑과 펍에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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