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멤버들 배웅 받으며 나란히 '군 입대'한 비투비 육성재X임현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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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비투비 육성재와 임현식이 멤버들의 배웅을 받으며 나란히 군 입대했다.


11일 육성재와 임현식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입소를 앞두고 서은광, 정일훈, 프니엘은 육성재와 임현식의 입소를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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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군 복무 중인 이창섭과 이민혁은 아쉽게 함께 하지 못했다.


육성재와 임현식은 머리를 바짝 깎고 모자를 쓴 채 현장에 나타났다.


두 사람 모두 마스크를 끼고 있었지만 사뭇 긴장된 표정이 느껴지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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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를 하기 전 멤버들끼리 자리에 앉아 담소를 나누기도 했으며 포옹을 하며 격한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성재는 멤버 이창섭을 따라 군악병으로, 임현식은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멤버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서은광만이 지난 4월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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