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탄 총으로 이쑤시개 위에 놓인 '콩' 정확히 맞힌 '특전사 출신' 이승기

인사이트SBS '집사부일체'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가수 이승기가 특전사 출신 다운 사격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로고침 올림픽' 편으로 꾸며져 진종오 선수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진종오의 총을 걸고 사격 대회를 펼쳤다.


이들은 이쑤시개 위에 놓인 콩을 총으로 맞춰야 했고 김동현과 차은우, 신성록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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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차례인 이승기는 비장한 표정으로 사격대 앞에 섰다.


이승기는 1차 시도에서 아쉽게 실패했지만 2차 시도에서는 정확히 콩을 명중시켰다.


양세형의 소음 방해에도 성공시킨 특전사 출신 이승기의 놀라운 집중력은 말문을 막히게 했다.


지난 2016년 입대한 이승기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13공수특전여단 흑표부대에서 모범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바 있다.


깜짝 놀랄 만한 사격 실력으로 모두의 감탄을 부른 이승기의 모습을 하단 영상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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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1분 33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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