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기념 파티 열며 '꿀뚝뚝' 애정 과시한 '5년차 커플' 현아♥던

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가수 현아, 던 커플이 여전한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양손을 활짝 펼치는 자세를 취하며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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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다른 사진 속에서 던은 현아와 같은 자세를 선보이며 달달한 미소를 뽐냈다.


던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너무 잘 어울린다",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앞서 지난 2018년 공개 연애를 선언한 현아와 던은 20대 커플답게 풋풋한 분위기를 과시하며 많은 팬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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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yojong_1994'


당시 던은 "서로에게 꼬리표가 붙을 것도 알지만 팬들에게만은 솔직하게 말하고 당당하게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공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현아는 "2016년 5월부터 만나기 시작했다. 함께 음악 작업을 하면서 교제를 하게 됐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해 1월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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