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아도 될까요?" 두달 전 겪은 '유산' 아픔 전하며 눈물 왈칵 쏟은 이지혜

인사이트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이지혜가 눈물을 보이며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지혜가 출연해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는 둘째를 낳을지 말지 고민이라며 가족 관계에 대한 고심을 드러낸다.


과거 이지혜가 유산을 했기 때문에 둘째에 대한 걱정이 더욱 커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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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지혜는 유산을 언급하며 눈물을 왈칵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더해 그는 "쉰 기억이 없다. 아이 낳기 전날까지도 일했다"라며 워킹맘으로서 겪는 고충까지 언급한다.


현재 첫째 딸을 키우면서 라디오 DJ와 유튜버로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 이지혜는 이날 그동안 혼자 속으로만 앓았던 이야기를 꺼낼 예정이다.


또한 이지혜는 그룹 샵 해체 후 힘들었던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여 절친 서장훈을 안절부절못하게 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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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지난 2017년 이지혜는 3살 연상의 회계사와 결혼해 이듬해 딸 태리 양을 낳았다.


그러나 지난 3월 이지혜는 둘째 유산 소식을 전하며 "아기가 심장이 뛰지 않아서 본의 아니게 작별을 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혜의 가슴 아픈 고민은 1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인사이트YouTube '밉지않은 관종언니'


YouTube '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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