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은 '남신 비주얼' 끝판왕인 이재욱의 23번째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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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배우 이재욱에게 오늘(10일) 생일을 맞았다.


10일 이재욱의 공식 트위터에는 이재욱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이재욱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18년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통해 데뷔한 이재욱은 단숨에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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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vastree.playing'


그는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까칠함과 다정함을 넘나드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그의 팔색조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무엇보다 훈훈한 이재욱의 비주얼은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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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VAST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187cm의 키와 듬직한 손 크기 등 그의 남다른 피지컬도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데뷔 3년 만에 물오른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전성기를 맞고 있는 이재욱이 향후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재욱은 올해 방송 예정인 KBS2 '도도솔솔라라솔'에서 배우 고아라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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