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기부액만 '53억원'이다"···지금도 매달 '3천만원'씩 기부 중인 '연쇄봉사마' 션 근황

인사이트JTBC '방구석1열'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가수 션이 연예계 대표 '선행 스타'임음 입증했다.


10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는 가정의 달 특집을 맞아 가수 션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션은 '연쇄봉사마'라는 ID로 등장해 보는 이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션은 "제가 연탄 봉사를 많이 하는데 연예인분들과 자주 한다. 그럴 때마다 '연쇄봉사마가 나타났다', '보는 사람마다 다 봉사하게 만든다'라는 댓글이 달리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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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장성규는 "션이 봉사의 아이콘이다"라며 션의 선행을 언급했다.


션은 "원래 힙합의 아이콘이었는데 이미지가 그렇게 됐다"라며 민망해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또 장성규는 "션 씨는 아내 정혜영 씨와 하루 만 원 기부하기 캠페인에 참여하다가 최근에는 한 달에 3천만 원씩 기부한다고 들었다. 누적 기부액만 53억 원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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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션은 필리핀, 우루과이, 남아공 등 전 세계 900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매년 자녀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연쇄봉사마다", "별명이 찰떡이다", "너무 멋있다" 등 션의 선행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히는 션, 정혜영 부부는 지난 2004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어 올해 결혼 16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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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24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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