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인데 과즙미 팡팡 터져 '걸그룹 센터' 해도 위화감 1도 없는 박민영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rachel_mypark'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박민영의 '아이돌 센터' 비주얼이 남심을 홀리고 있다.


최근 박민영은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목해원 역을 맡으며 달달한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드라마에서 박민영이 물오른 미모와 연기력을 뽐내자 그의 일상 사진도 재조명되고 있다.


박민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일상 사진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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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민영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슈트와 초커 조합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박민영은 후드티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청순미를 과시했다.


또한 트레이닝복 차림을 한 박민영의 모습은 춤을 연습하는 아이돌 센터 멤버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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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어떤 각도에서도 박민영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조막만 한 얼굴은 여전했다.


1986년생으로 올해 35살의 나이에도 극강의 동안 비주얼을 뽐내는 박민영의 모습에 누리꾼은 "아이돌 했으면 난리 났을 듯"이라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방영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를 통해서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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