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시절 목표였던 '어머니께 현금 1억원 선물하기' 곧 이룬다는 임영웅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이 무명 시절 목표를 언급해 팬을 감동시켰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TV조선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호중, 장민호, 김희채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몇몇 멤버는 긴 무명 시절을 딛고 일어나 정상의 자리에 오른 소감을 전해 시청자를 뭉클하게 했다.


무려 20년의 시간을 무명 속에서 보냈다는 장민호는 "가족들 앞에서 사람들이 '사인해주세요'하는 걸 해보고 싶었는데 그 바람을 이뤘다"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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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이찬원 역시 경연 후 8천 통에 달하는 메시지가 도착했다고 전해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미스터트롯'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은 자신이 꿈꿨던 목표를 이루기 직전이라고 전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2020년 엄마에게 현금 1억 원 선물하기'라는 목표를 세웠다는 임영웅은 "마침 '미스터트롯' 상금이 똑같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어머니 생신 때 1억 원을 선물로 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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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이어 우승하며 받은 신발 200켤레에 대해서는 "모든 출연자에게 나눠주고 나는 한 켤레만 받겠다고 우승 소감에서 밝혔다"며 현재 실행 중이라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노래 실력만큼이나 남다른 인성을 지닌 임영웅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임영웅을 포함한 '미스터트롯' TOP7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23일까지 3편으로 구성돼 방송한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JT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인사이트YouTube '임영웅'


인사이트Instagram 'im_hero____'


Naver TV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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