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도 반할 정도로 '비도 오고 그래서' 달달하게 부른 '필구' 김강훈

인사이트MBC '오! 나의 파트,너'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아역배우 김강훈이 가수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를 완벽하게


지난 9일 방송된 MBC '오! 나의 파트,너'에서는 헤이즈와 그룹 세븐틴이 최초 혼성 맞대결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10대 파트너 5명이 새롭게 등장했다.


이 중 김강훈은 헤이즈 팀에 최연소 추리단으로 합류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오! 나의 파트,너'


김강훈은 헤이즈와 세븐틴 노래를 다 좋아한다며 특히 헤이즈를 두고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귀가 녹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에 옆에 있던 문희준은 한 소절 부를 수 있겠냐고 권유했고 김강훈은 흔쾌히 마이크를 잡았다.


김강훈은 헤이즈의 명곡 '비도 오고 그래서'의 한 부분을 불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오! 나의 파트,너'


수줍은 듯하면서도 김강훈은 금세 안정적인 호흡을 뽐냈다.


짧은 소절이었음에도 김강훈은 달달한 음색을 자랑하며 출연진의 감탄을 불렀다.


헤이즈 또한 김강훈의 노래에 감동받은 듯한 모습이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김강훈의 '비도 오고 그래서'를 하단 영상에서 만나보자.


인사이트MBC '오! 나의 파트,너'


Naver TV '오! 나의 파트,너'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