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은혁 "멤버 이특 형, 그냥 '관종'이다" 폭로

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슈퍼주니어 은혁이 그룹 리더 이특을 저격하며 시청자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지난 9일 방송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12년 지기이자 예능을 같이 시작한 친구"라며 이특과 은혁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이특을 향해 "자존감이 굉장히 높은 친구"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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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특을 한 모임에 초대했다는 붐은 "이특이 '형 죄송해요, 팬분이 너무 많이 오셔서 나가기 어려울 것 같은데. 그래도 형 보러 나갈게요!'라고 하더라"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붐은 이특이 모임에 나온 당시 마스크, 모자 등 얼굴을 모두 가린 상태로 나와 누가 봐도 연예인 같아 보였다고 전해 웃음보를 건드렸다.


그러더니 붐은 "이특이 '팬분이 너무 많이 와서 이러고 올 수밖에 없었다'고 사과하고 돌아서서 갔는데, 점퍼 뒤에 크게 '슈퍼주니어 이특'이라고 쓰여있더라"라고 밝혀 폭소를 일으켰다.


붐의 폭로에 은혁은 이특을 두고 "관종(관심 종자)이다. '전국관종협회' 회장이다"라며 "쓸데없는 소리가 절반 이상이다"라고 짓궂은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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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은 "안 그래도 방송 전 은혁이 '이특 형이 무슨 얘기를 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라'는 조언을 해줬다"라며 수긍했다.


은혁은 "슈퍼주니어 단체 채팅방에서 이특의 지분이 90% 이상이다. 그런데 아무도 대답을 안 한다. SNS도 감성 글을 엄청 쓴다. 그것도 모자란지 요즘 유튜브를 시작해 4시간 라이브 방송을 혼자 진행한다"고 밝혀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이특의 생활을 폭로하며 큰 웃음을 안긴 은혁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이특과 은혁이 출연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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