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부부의 세계' 찍고 출연료 '12억' 넘게 받는다

인사이트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부부의 세계'에서 명품 연기를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 김희애의 '억' 소리 나는 출연료가 공개됐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화제의 금토드라마 JTBC '부부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파를 탔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김희애 씨의 출연료를 많이 궁금해하실 텐데, 김희애 씨가 '부부의 세계' 출연으로 받는 회당 출연료는 7,000만 원에서 8,000만 원 사이다"라고 밝혔다.


기자는 "김희애 씨의 경우 배우 고현정, 전지현, 손예진, 송혜교를 제외하고 여배우 중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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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패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드라마가 이렇게까지 성공했으니 더 받아도 된다"는 주장을 펼쳤다.


김희애가 회당 7,500만 원 정도를 받는다고 가정했을 때 16부작인 '부부의 세계'를 모두 끝마치면 그가 받는 출연료는 12억 원에 달한다.


거기에 수시로 재방송되는 회차까지 더해진다면 김희애가 '부부의 세계'를 통해 받는 출연료는 12억 원이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누리꾼은 "돈이 돈을 번다", "12억이라니 최고다", "김희애라면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애가 출연하는 '부부의 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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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 관련 영상은 1분 54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풍문으로 들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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