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으면 괜찮아요"···바다에 뛰어든 김희애 구한 '부부의 세계' 이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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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부부의 세계' 이무생이 바다에 몸을 던져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김희애를 구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김희애 분)는 오진 소동을 겪으며 병원에 사표를 제출했다.


주변의 모든 연락을 끊은 그는 마강석(박충선 분) 선생을 찾아가 답답한 마음을 호소했다.


다음날 마강석은 지선우가 연락이 되지 않자, 김윤기(이무생 분)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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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된 김윤기는 진료를 제쳐두고 지선우를 찾으로 나섰고, 이때 마침 병원에 들렀던 이태오(박해준 분) 역시 지선우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음을 알아챘다.


길가에 세워진 지선우의 차를 발견한 김윤기는 바닷가로 향했고,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지선우를 목격했다.


바로 몸을 내던진 김윤기는 지선우를 구해냈고, 그가 호흡을 되찾자 "괜찮으면 괜찮다. 마음껏 울어라"고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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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든 지선우는 김윤기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았다.


뒤이어 따라온 이태오는 두 사람의 모습을 조용히 바라보다 결국 발걸음을 돌렸다.


한편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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