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군대 간다" 이번주 나란히 '군입대'해 팬들 눈물나게 만든 남자 스타 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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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활발한 활동을 해도 모자랄 판에 좋아하는 연예인이 공백기를 갖는 것만큼 팬들을 슬프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돌아오는 이번 주에는 많은 이가 울컥하는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스타가 줄줄이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당분간 '군백기'를 갖기 때문이다.


나란히 입대 소식을 알려 곧 팬들을 '고무신' 신게 만들 남자 스타를 모아봤다.


1. 엑소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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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수호는 오는 14일 군에 입대해 팬들 곁을 잠시 떠난다.


엑소 멤버로서 3번째로 입대하게 된 리더 수호는 그간 탁월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었기 때문에 팬들의 아쉬움이 더욱 크다.


그러나 군 입대 전 수호는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달랬다.


2. 비투비 육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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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의 귀여운 막내 육성재는 오는 11일 입대한다.


육성재는 멤버 이창섭을 따라 군악병으로 입소할 예정이다.


당분간 육성재를 볼 수 없지만 오는 20일 첫 방송하는 JTBC '쌍갑포차'에서 육성재가 주연을 맡아 팬들은 드라마 속에서라도 육성재를 만날 수 있게 됐다.


3. 비투비 임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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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와 함께 멤버 임현식도 이날 나란히 군에 입대하게 된다.


현역으로 입대하는 임현식은 SNS를 통해 "더 자랑스러운 멋진 남자로 성장해 돌아오겠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4. 펜타곤 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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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의 맏형 진호 또한 이날 팀에서 처음으로 입대한다.


팀의 메인보컬로서 진호는 팀의 목소리를 책임져왔지만 당분간 펜타곤은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5. 양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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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세종은 오는 12일 입대해 팬의 곁을 잠시 떠난다.


지난 2016년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과 비주얼로 스타덤에 오른 양세종은 그간 SBS '사랑의 온도',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 등 다양한 작품으로 팬들을 만났다.


그러나 입대 소식을 전하게 되면서 양세종은 당분간 '군백기'를 갖게 됐다.


6. 블락비 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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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의 멤버 유권은 오는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


유권은 손편지를 통해 "가기 전에 얼굴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이렇게 편지로만 인사하게 됐다"라고 팬들에게 아쉬움 섞인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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