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진짜면 은퇴한다던 박유천, 국내 방송 출연해 심경 고백한다

인사이트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년 만에 심경을 고백한다.


지난 8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가 공개한 예고편에서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예고편에서 박유천은 마약 파문 등 그간의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해 마약 의혹을 부인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것에 대해 그는 "극단적인 결정이었다"라며 "상황판단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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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건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박유천은 "가족이 보였고 지인들이 있었고 팬들이 있었다"며 "절대 안 울려고 했는데, 힘들었다. 많은 후회를 하고 있다"고 눈물을 보였다.


지난해 4월 박유천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그는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박유천은 마약 논란과 관련해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힌 바 있지만 지난 1월 태국에서 팬미팅을 진행하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박유천의 심경 고백을 들을 수 있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오는 11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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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풍문으로 들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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