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김구라가 선물해준 국산차 타고 드라이브 중인 23살 그리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greestvg'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가 운전 인증 사진을 올렸다.


지난 7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츠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도로 위로 보이는 곳에서 그리는 운전대를 잡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최근 살이 빠진 그리는 날렵한 턱선이 돋보이는 훈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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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reestvg'


그리의 운전 인증 사진에 누리꾼은 해당 차량이 김구라가 선물했다고 한 자동차라고 추측하고 있다.


지난 1월 김구라는 그리와 함께 한 유튜브 영상에서 그리에게 집과 차를 마련해 줬다고 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영상에서 김구라는 "동현이가 아직 수입이 없고 내가 경제적인 능력이 조금 있어서 독립할 공간을 마련해줬다. 그리고 군대 가기 전까지 내가 차량을 해주겠다고 해서 국산 차로 해줬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이 화제를 모으자 이후 김구라는 유튜브에서 다시 "카드나 차를 급할 때 쓰라고 주긴 했지만 동현이는 외할머니 쪽 상황이 좋지 않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도와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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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그리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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