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오픈한 신동 망하게 하려고 일부러 밤 10시 이후에 '미성년자' 보낸 주변 가게들

인사이트YouTube '희철이네 신동한 PC방'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과거 PC방 운영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웹예능 '레전드 클럽: 희철이네 신동한 PC방'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희철이네 신동한 PC방 개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레전드 클럽: 희철이네 신동한 PC방'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신동이 함께 PC방을 차려 게임에 관심 있는 아이돌을 손님으로 초대하는 게임 웹예능이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PC방 개업을 앞두고 차별화 전략을 고민하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과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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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희철이네 신동한 PC방'


이날 신동은 "군대 가기 전에 PC방 사업을 했다"라며 과거 PC방 운영 사실을 언급했다.


김희철은 "신동이 오픈했을 때 주변 다른 PC방에서 경계를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신동은 "일부러 경찰에 신고한 오후 10시 넘어서 미성년자를 보내기도 했다"라며 밝혀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현행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 2조의 규정에 따르면 18세 미만 청소년의 PC방 출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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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희철이네 신동한 PC방'


해당 법률을 어길 시 PC방은 영업정지, 징역 및 벌금 집행 또는 영업 폐쇄 조치까지 받을 수 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질투가 심하다", "그렇게까지 하고 싶을까", "진짜 무서웠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웹예능 '레전드 클럽: 희철이네 신동한 PC방'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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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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