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버스 키키&묘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위촉

인사이트사진 제공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4일 시나몬컴퍼니와 협약식을 열고, 베이비버스의 캐릭터 키키와 묘묘를 신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베이비버스는 144개국에 19개 언어로 선보이는 몬테소리 기반 교육 콘텐츠다. 유튜브 영어 채널 구독자 1,480만명, 한국어 채널 구독자 411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 평균 1억 뷰를 기록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키키와 묘묘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투브 채널을 통해 후원자 개발 및 모금 사업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교육 컨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에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친부모로부터 버려진 아이들이 세상으로부터 두 번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무연고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과 자립을 돕는 '품다'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시나몬컴퍼니는 올해 3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1만장 기부, 4월 경북 지방우정청을 통한 마스크 5만장 기부 등 아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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