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제대로 타고 일주일 만에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1위 찍은 '인간수업'

인사이트넷플릭스 '인간수업'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이 한국 콘텐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넷플릭스 측은 '인간수업'이 한국에서 콘텐츠 순위 1위'에 올랐다고 공식 발표했다.


넷플릭스 신작 '인간수업'은 돈을 벌기 위해 죄책감 없이 범죄의 길을 선택한 '문제아' 고교생이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모습을 조명한 작품이다.


존재감 없는 모범생 지수(김동희 분)는 돈을 벌기 위해 범죄를 저지르고 규리(박주현 분)는 부모님의 기대에 반항하기 위해 지수의 범죄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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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정다빈 등 신예 스타의 출연과 그동안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하이틴 스릴러 장르라는 점은 공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지난달 29일 공개 이후 '인간수업'은 팬들로부터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김동희의 경우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연기력 논란이 일었지만 '인간수업'에서는 이 같은 논란을 불식시켰다.


또한 스토리와 연출 모두 그동안 한국에서 볼 수 없던 시도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스토리, 연출, 연기 등 삼박자가 모두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는 '인간수업'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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