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연하' 진화가 연애할 때부터 '흰머리' 염색해 줬다는 함소원

인사이트TV조선 '아내의 맛'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함소원이 진화와 연애 시절 있었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어머니의 염색을 도운 김빈우의 모습을 보던 함소원이 자신의 연애담에 대해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가에 방문한 김빈우, 전용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시어머니의 염색을 도왔고, 시어머니는 "역시 딸이 있어야 된다"며 며느리의 다정한 성격을 칭찬했다.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함소원은 "나도 남편이 연애할 때 흰머리를 염색해줬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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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명수는 "연애 시절에도 흰머리가 있었냐"고 물었고, 함소원은 "연애할 때 내 나이가 42살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저희 어머니 머리 보시면 백발이시지 않냐. 흰머리가 유전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함소원의 말을 듣던 진화도 "(연애 시절) 염색을 많이 해줬다"라며 사실을 인정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흰머리 염색까지 해주고 진화는 '찐 사랑'이다", "보기 좋은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1976생으로 올해 45살이 됐다. 그는 진화와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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