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29번째' 생일 맞은 '천상 아이돌' 엑소 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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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엑소의 백현이 오늘(6일) 29번째 생일을 맞았다.


1년에 한 번 있는 경사스러운 날인만큼 팬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백현을 향해 뜨거운 축하 인사를 보내고 있다.


1992년생인 백현은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한 당시부터 여성 팬의 관심을 모았다.


백현의 '순둥'한 미모와 강아지 같은 매력은 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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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백현은 팀의 메인보컬로서 탁월한 가창력을 자랑한다.


평소 이미지와 달리 백현은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엑소로서 '마마(MAMA)', '으르렁', '중독',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활동한 데 이어 백현은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완벽하게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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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드라마 OST는 물론이고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했다.


오는 25일 백현은 두 번째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성공적인 솔로 데뷔 이후 백현이 이번 앨범에서 아티스트로서 어떤 역량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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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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