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과 평생 함께할 거란 믿음 있어서 30대 후반에도 '결혼' 안 급했다는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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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조정석과 거미가 아이 출산 예정 소식을 알린 가운데 거미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거 거미(40)는 tvN '인생술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 조정석(41)에 관해 언급했다.


거미는 남편 조정석에 관해 "대화가 잘 통하고 섬세한 남자"라며 "자신이 모르는 순간의 감정을 알아주는 남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거미는 남편에 관해 "예리할 땐 예리하고, 둔할 땐 둔하다. 인간적인 사람이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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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늦은 나이인 35세에 조정석과 백년가약을 맺은 거미는 "결혼에 관한 조바심은 없었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거미는 "조정석과 평생 함께할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결혼에 대한 조바심은 없었다"고 밝혀 서로를 향한 사랑의 농도를 가늠케 했다.


결혼 후 달라진 점에 관한 질문에도 거미는 부러움을 유발하는 답변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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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결혼하면 안정적이라는 말의 뜻을 몰랐다. 그런데 하고 나니 알겠더라"라고 전해 설렘을 안겼다.


이어 거미는 조정석과 살아온 배경이나 성격, 지향하는 면 등이 잘 맞는다며 싸우지 않는다고 전해 천생연분임을 짐작게 했다.


한편 5년간 열애 끝에 2018년 10월 조정석과 결혼한 거미는 올여름, 2세를 품에 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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