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로 케이크 받고 기분 좋아 '따봉' 날린 어제(5일)자 벤틀리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어린이날 받은 케이크 선물에 엄지를 척 올렸다.


지난 5일 벤틀리 공식 SNS 계정에는 "나 오늘 생일인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날을 보내는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벤틀리와 윌리엄은 교육 방송 EBS 유명 캐릭터 펭수부터 영화 '토이 스토리'의 포키 캐릭터 비주얼이 담긴 케이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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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평소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는 벤틀리는 케이크를 먹을 생각에 신이 난 것인지 입꼬리를 잔뜩 올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몸을 비틀면서 행복한 내색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이어 행복함을 감출 수 없었는지 벤틀리와 윌리엄은 선물을 준 이를 향해 엄지를 추켜올린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웃음보를 빵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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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여기에 주먹을 쥐듯 수저를 잡아들고 케이크를 먹으려는 벤틀리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벤틀리 귀여워", "윌벤져스 사랑해!", "너희들의 베이비시터가 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벤틀리와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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