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면 무조건 '센터'였을 것 같은 '35살' 박민영 비주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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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박민영이 아이돌을 했다면 무조건 센터였을 것 같은 '무결점' 미모를 뽐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목해원 역으로 분해 열연한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맞이 셀카를 여러 장 게재하며 이목을 끌었다.


옅은 화장을 했음에도 결점 없는 비주얼을 자랑한 박민영의 모습에 일부 누리꾼은 과거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식 포스트를 통해 공개한 박민영의 '아이돌짤'을 회상하고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박민영이 대만 타이베이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아시아 팬미팅 '마이 데이'를 위해 안무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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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민영은 그의 트레이드마크라고도 할 수 있는 긴 생머리를 자랑한 채 환한 미소로 아이돌 센터급 비주얼을 뽐냈다.


박민영은 실제 아이돌이 아닐까 착각할 정도로 예쁜 춤선까지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더해진 완벽한 몸매 역시 박민영의 독보적인 매력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박민영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살이다. 하지만 여전히 20대 초반의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은 "아이돌 데뷔했으면 무조건 센터 비주얼이다", "웬만한 아이돌보다 예쁘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걸그룹 뺨치는 미모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은 박민영의 모습을 하단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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