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발매하자마자 음원차트 '올킬'시키며 '솔로 최강자' 증명한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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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신곡 '해피'를 발매하며 성공적인 솔로 컴백 신호탄을 쐈다.


지난 4일 태연은 각종 음원사이트에 새 싱글 'Happy' 음원을 공개했다.


'Happy'는 앨범 발매 직후 단 두 시간 만에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차트 1위에 오르며 '믿듣탱'의 저력을 입증했다.


5일 오전 9시 기준, 태연의 신곡 'Happy'는 지니와 소리바다 등에서 여전히 실시간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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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신곡 'Happy'는 올드스쿨 두왑과 알앤비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알앤비 팝 장르 곡이다.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 속 따뜻하고 포근한 설렘과 행복이 담겨 있으며, '힐링송'으로 불리고 있다.


태연은 당초 자신의 생일인 3월 9일에 신곡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부친상을 당해 발매를 잠정 연기한 바 있다.


슬픔을 딛고 약 두 달여 만에 복귀한 태연은 앨범 발매 직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쓰는 저력을 과시하며 '음원 차트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앨범 발매 후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하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직접 신곡 홍보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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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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