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사격자세로 첫 발에 9점 쏴버린 '특전사 출신' 이승기

인사이트SBS '집사부일체'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프로 선수 같은 사격 실력을 뽐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은 올림픽 레전드 사부 체조선수 양학선, 태권도 선수 이대훈, 사격선수 진종오와 하루를 보냈다.


이날 진종오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3kg의 아령을 건넸다. 그는 "아령을 들고 가장 잘 버티는 분에게는 실제 제 경기 총을 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라고 덧붙였다.


신성록에 이어 양세형, 김동현이 순서대로 탈락했다. 살아남은 이승기와 차은우는 일대일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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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차은우의 팔꿈치가 버티지 못하고 구부러지며 이승기가 진종오의 총으로 사격할 기회를 얻게 됐다.


10m 길이의 사격대 앞에 선 이승기는 흔들림 없는 자세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쪽 눈을 감고 신중하게 조준하는 그의 모습은 '프로 선수'를 연상케 했다.


특히 이승기는 특전사 출신답게 단번에 표적 9점을 맞추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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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16년 입대한 이승기는 육군 특수전 사령부 제13공수특전여단 흑표부대에서 복무한 바 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대박이다", "만능 승기", "못하는 게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승기가 출연 중인 SBS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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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2분 4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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