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이 케이크 만들다가 생크림 주머니 터져 뜻밖의 '자축 생일빵' 맞은 크러쉬

인사이트YouTube 'Crush'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가수 크러쉬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만들다가 의도치 않은 봉변을 당했다.


지난 3일 크러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러쉬는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기 위해 일일 제빵사로 변신했다.


팬들과 소통하면서 크러쉬는 생크림 케이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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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는 케이크 시트에 과일을 차곡차곡 쌓았고 마지막으로 생크림 차례였다.


생크림 주머니를 꽉 쥔 크러쉬는 케이크에 생크림을 짜기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크러쉬가 쥐고 있던 생크림 주머니가 굉음을 내며 터졌다.


크러쉬가 너무 세게 쥔 탓인지 주머니가 터져 생크림이 사방으로 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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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을 크러쉬의 옷은 물론이고 얼굴까지 튀었고 크러쉬는 웃는지 흐느끼는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오랫동안 아무 말 없이


현장에 있던 스태프 또한 폭소하며 웃음을 참았고 크러쉬는 "얼얼하네"라고 웃으며 다시 침착하게 생크림을 케이크에 발랐다.


방송이 끝나고 크러쉬는 인스타그램에 해당 부분의 영상을 올리며 "생일빵"이라고 우는 이모티콘을 달아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예기치 못한 생일 이벤트(?)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크러쉬의 모습을 하단 영상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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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rush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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