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보다 작은 '콩알' 정확하게 명중시켜 두 동강 내버린 '국대 사격선수' 진종오

인사이트SBS '집사부일체'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가 손톱 크기보다도 작은 콩을 정확하게 명중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진종오, 양학선, 이대훈 선수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진종오 선수는 본격 대결에 앞서 '검은콩을 쏴라'라는 미션을 진행했다.


진종오 선수는 "도전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이쑤시개 위에 꽂힌 자그마한 콩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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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집사부일체'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미션이었던 만큼 진종오 선수는 부담감을 느꼈는지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프로는 다른 법. 진종오 선수는 이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며 사격 준비에 나섰다.


그렇게 총성이 울려 퍼졌고, 결과는 명중이었다. 콩이 정확하게 반으로 갈라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물개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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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집사부일체'


미션에 성공한 진종오 선수는 그제야 긴장감이 풀렸는지 "사격선수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 진종오 선수는 이쑤시개 사격 도전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총소리와 함께 멤버들이 기립 박수를 친 가운데, 과연 진종오 선수가 이쑤시개마저 정확하게 명중시켰을지 기대감이 모인다. 


※ 관련 영상은 1분 3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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