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만에 '귀신의 집'으로 돌아와 역대급 꿀잼 선사한 '대탈출 3'

인사이트tvN '대탈출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대탈출3' 멤버들이 실종사건을 조사하던 중 귀신의 집에 들어가며 역대급 꿀잼을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아차랜드에서 7명의 실종자와 관련된 살인사건으로 탐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방송에서 제작진은 강호동, 김종민, 유병재, 피오와 김동현, 신동을 일부러 떨어뜨려 놓았다.


인사이트tvN '대탈출3'


강호동과 김종민, 유병재와 피오는 놀이공원 아차랜드의 매점으로, 김동현과 신동은 컨테이너로 나뉘었다.


각각의 장소에서 탈출한 이들은 모여서 실종자를 찾아 나선 후 컨테이너와 경찰차 트렁크, 회전목마 등에서 속속 발견했다.


이들은 잠겨있는 귀신의 집을 열어 하나둘씩 입장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입장한 김동현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자 혼자 못 들어가겠다며 피오와 함께 가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더욱 깊숙이 들어가 귀신의 집을 체험했고 뒤이어 김종민, 강호동, 유병재도 함께 따라 들어갔다.


인사이트tvN '대탈출3'


조그만 소리에도 움찔거리며 덜덜 떠는 멤버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하기 충분했다.


이어 정체 모를 버튼을 발견한 강호동은 김동현에게 누르라고 지시했고 버튼을 누르자 귀신의 집이 열리며 본격적인 공포가 시작됐다.


한편 신동은 여성의 목소리를 듣고 줄행랑을 치다가 멤버들에게 잡혀 가운데로 소환돼 보는 이들을 빵 터지게 했다.


Naver TV '대탈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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