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모습으로 돌아올게요"···갑작스럽게 '군입대' 소식 전한 비투비 육성재

인사이트Instagram 'yook_can_do_it'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그룹 비투비의 막내 육성재가 입대한다.


3일 비투비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사실을 알렸다.


육성재는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다가 너무 깊은 고민과 생각과 거리가 멀기에 조금이라도 먼저 직접 얘기하는 게 맞을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이들 놀라시겠지만 5월 11일부로 군 입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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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ook_can_do_it'


육성재는 "갑작스런 통보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지금까지 멜로디분들이 예뻐해주신 것만 봐도 나는 어딜 가도 예쁨 받을 수 있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겠구나 자신감이 생겨 전혀 걱정도 없고 마음 편히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심정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투비 다른 멤버들에 대한 애정과 함께 JTBC 새 수목극 '쌍갑포차'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아울러 육성재는 "지금까지 항상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더욱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나타날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기를 바라며"라고 끝맺었다.   


앞서 육성재는 군 입대를 위해 출연 중이던 SBS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인사이트SBS '집사부일체'


인사이트블루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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