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1년 만에 '인스타' 만들어 팬들과 소통 시작한 '캡틴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인사이트Instagram 'chrisevans'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마블 팬에게 '영원한 캡틴'으로 불리는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지난 1일 크리스 에반스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며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크리스 프랫의 지목으로 '올인챌린지'(AllinChallenge)에 참여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크리스 프랫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올인챌린지'에 관해 소개하며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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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hrisevans'


그러면서 크리스 에반스는 "'어벤져스' 멤버와 함께 온라인 자선 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자선 행사에 크리스 에반스는 영화 '어벤져스' 배우진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크리스 에반스는 '올인챌린지' 다음 타자로 배우 세바스찬 스탠, 안소니 마키, 가수 겸 배우 빌리 포터를 지목하며 영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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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챌린지'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고통받는 이를 돕기 위해 스타가 애장품을 경매에 내놓고 판매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것이다.


영화 밖 현실에서도 영웅이자 캡틴의 면모를 뽐낸 크리스 에반스에 국내 팬은 찬사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와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캡틴 아메리카 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인사이트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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