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리퐁+바닐라 셰이크' 들어가 한잔이면 당 충전 끝난다는 메가커피 '퐁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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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에 오후가 되면 나른해진다. 어느새 점심 먹은 게 다 소화가 됐는지 출출할 때도 있다. 


황금연휴인 지금은 집에서 낮잠을 한숨 자면 되지만, 어린이날이 지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일을 하고, 공부를 해야 하니 조금씩 걱정이 밀려온다.


이럴 때 당 충천을 하면 조금이나마 기운이 나기도 하는데, 메가커피의 '퐁크러쉬'는 지친 당신을 도와줄 마성의 음료다.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토핑으로 죠리퐁이 한가득 올라간 셰이크를 본 적이 있다면 퐁크러쉬가 얼마나 매력적인 음료인지 당신도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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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크러쉬는 죠리퐁과 바닐라 셰이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미숫가루를 우유에 타 먹는 것 같은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바닐라 셰이크와 바삭바삭한 죠리퐁의 중독성 짙은 식감도 빼놓을 수 없다. 


퐁크러쉬를 제대로 즐기기 방법은 숟가락을 이용해 죠리퐁을 퍼먹는 것이다. 바닐라 셰이크에 젖은 죠리퐁을 숟가락으로 한 움큼씩 떠먹다 보면 어느새 행복감이 찾아온다. 


양 또한 푸짐해 금세 포만감까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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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크러쉬가 이맘때쯤 SNS를 뜨겁게 달구는 이유는 맛에 뒤떨어지지 않는 비주얼이다. 퐁크러쉬 한 잔을 손에 들고 사진을 찍으면 인스타그램을 풍성하게 채워줄 비주얼이 탄생한다.  


게다가 가격까지 저렴해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황금연휴가 끝나는 내일모레, 너무나 갑작스레 찾아온 춘곤증이 걱정이라면 가까운 곳 메가커피의 위치를 미리 알아놓자.


당을 충전하고 행복감에 빠져 미소짓는 당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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